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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주식 C | 왕초보 미국 주식 투자, 구글 알파벳A 알파벳C 차이점(주가, 의결권, 시가총액 등) 25805 명이 이 답변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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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 역사적 데이터
날짜 종가 변동 %
2022년 07월 06일 2,304.27 1.16%
2022년 07월 05일 2,277.74 4.41%
2022년 07월 01일 2,181.62 -0.27%
2022년 06월 30일 2,187.45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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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주식 c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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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미국 주식 투자
구글 알파벳A 알파벳C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한 영상입니다.
구글 주식 처음 매수 하시는 분들은 많이 헷갈리실 거에요. 구글은 없고 알파벳A와 알파벳C만 있으니까요. 두개의 차이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구글 모회사 알파벳에 대한 전반 정보 소개 및 시가총액 상위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나눕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30대/40대/50대/60대 노후준비 투자 방법, 황금열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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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알파벳 주가 A C 차이, 구글 주식 실시간 시세 및 2022년 …

알파벳 C는 52주 최저 가격은 1,721.55 달러, 52주 치고 가격은 3,037.00 달러였어요. 최대 등락 상품; 외환; 원자재; 외환 거래; 주식. 상품명; 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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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r.mitrade.com

Date Published: 11/7/2022

View: 5413

[미국주식] 알파벳 A, C의 차이점 및 구글 – 네이버 블로그

알파벳 A (GOOGL) : 1주당 의결권 1표 · 알파벳 B : 1주당 의결권 10표 (비상장 주식, 창립자인 페이지, 브린 소유) · 알파벳 C (GOOG) : 무의결권 ·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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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2/30/2022

View: 1242

구글 주식 종류(알파벳A 알파벳C 차이점), 알파벳 액면 분할

구글 주식 종류 · 알파벳A(Class A) : 알파벳 A 주식은 1주당 의결권 1표를 행사합니다. · 알파벳 B(Class B) : 알파벳 B 주식은 1주당 의결권 10표를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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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lmondcream.tistory.com

Date Published: 9/9/2022

View: 6801

알파벳 A와 C클래스 차이 GOOGL 와 GOOG 차이는 알고 투자 …

알파벳 A주식(GOOGL)과 알파벳 C 주식(GOOG)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의결권에 있습니다. 구글 A는 주주로써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지만 구글 C는 의결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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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tockmarket119.tistory.com

Date Published: 7/1/2021

View: 8808

구글 알파벳 A, C 주식 중에 무엇을 사야 할까? – 행복 추구 블로그

알파벳 A는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1회 행사할 수 있는 보통주입니다. C는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에 해당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당을 지급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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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dblo.tistory.com

Date Published: 7/17/2022

View: 377

‘GOOG’ 아니면 ‘GOOGL’, 어떤 구글 주식을 사야되는 거야?

C주에 한 차례 반전이 있었다. 구글은 처음 주식 분할을 할 때 일부 주주들의 반대를 잠재우기 위해, 분할 후 1년 안에 C주 주가가 A주보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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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teemit.com

Date Published: 12/20/2022

View: 9668

구글 주가 확인 방법 알파벳 A주와 C주 차이

둘의 차이는 의결권의 차이다. A주에는 의결권이 있고, C주에는 의결권이 없다. 다른 차이는 크게 없으며 알파벳 주식 그러니까 구글은 배당을 주지 않는다. 그러니까 …

+ 여기에 표시

Source: soltmon.tistory.com

Date Published: 6/23/2022

View: 5472

구글 주식 액면분할 소식 + 알파벳 A 알파벳 C 차이점?

# 알파벳 A와 알파벳 C, 무슨 차이? · 알파벳 A(GOOGL) : 주당 1표의 의결권을 행사 (보통주 개념) · 알파벳 B : 주당 10표의 의결권을 행사. 내부자 주식 …

+ 여기에 보기

Source: pkmprpd.tistory.com

Date Published: 1/15/2021

View: 4998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구글 주식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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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미국 주식 투자, 구글 알파벳A 알파벳C 차이점(주가, 의결권, 시가총액 등)
왕초보 미국 주식 투자, 구글 알파벳A 알파벳C 차이점(주가, 의결권, 시가총액 등)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구글 주식 c

  • Author: 미국주식 황금열쇠
  • Views: 조회수 25,286회
  • Likes: 좋아요 323개
  • Date Published: 2020. 3. 4.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BHvuJkRR-f0

[미국주식] 알파벳 A, C의 차이점 및 구글

위 블로그를 요약해보면

알파벳 A (GOOGL) : 1주당 의결권 1표

알파벳 B : 1주당 의결권 10표 (비상장 주식, 창립자인 페이지, 브린 소유)

알파벳 C (GOOG) : 무의결권

알파벳 C의 활용 방법

· 스톡옵션(기업이 임직원에게 일정수량의 자기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 부여하는 제도)

· 인수합병에 활용

창립자(페이지, 브린)의 의결권 가치를 희석시키지 않기 위해 알파벳 C주를 발행했고,

스톡옵션과 인수합병을 하면서 알파벳 C의 주식 수가 늘어나게 되므로

이 과정에서 C주 주주들의 반발을 막기 위해 매입 후 소각을 하고 있음.

알파벳 A는 알파벳 B가 사라지면 의결권에 대한 가치가 커져서 주식의 가치가 커질 것임.

>> 현재는 알파벳 A 주주들의 돈으로 알파벳 B, 알파벳 C 주주들의 가치를 지켜주고 있다!

구글 신규 매수자라면?

· 창립자(페이지, 브린)이 작고할 때까지 (30~40년 후) 안팔고 투자한다면 알파벳 A 추천

· 적당히 보유하다가 판다면 알파벳 C 추천

구글 주식 종류(알파벳A 알파벳C 차이점), 알파벳 액면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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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구글이 정말 많이 쓰이고 있죠. 구글에 투자해보려고 했더니 주식 종류가 여러 종류가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실 수 있을 듯합니다. 구글 주식 종류와 구글 주식 액면 분할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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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간단 소개

구글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1998년 처음 창업한 기업으로 맨 처음의 사명은 BackRub이었습니다. 이후 기업명을 구골로 등록하려다 이미 구골이라는 이름의 기업이 있기에 구글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구골은 10의 100승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죠. 무언가를 찾을 때 구글링(Googling)한다라고 할 정도로 이미 서치엔진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검색 서비스뿐 아니라 스마트폰의 OS 안드로이드도 구글이 개발한 것이고 웹브라우저 크롬, 이메일 서비스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와 클라우드 서비스, 안 보이는 곳이 없다는 구글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 주식 종류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분들 중 구글에 관심있어 검색해 보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구글을 검색하면 그 이름의 주식은 없는데요, 바로 주식 상장은 ‘알파벳(Alphabet)’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알파벳(Alphabet) 주식은 셋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알파벳 주식 종류는 알파벳A, 알파벳 B, 알파벳 C입니다. 나누어져 발행된 주식의 차이점은 의결권의 차이점입니다.

알파벳A(Class A) : 알파벳 A 주식은 1주당 의결권 1표를 행사합니다.

알파벳 B(Class B) : 알파벳 B 주식은 1주당 의결권 10표를 행사합니다.

알파벳 C(Class C) : 알파벳 C 주식은 의결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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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기업이 갑자기 잘되어 외부 투자가 많아졌을 때 창업자들의 주식 지분이 상대적으로 적어져 경영권이 뺏기거나 하는 일들이 있었죠. 알파벳 B 주식은 그런 부조리함을 막기 위해 창업자들이 소유한 주식으로 시장에 풀리지 않은 주식입니다.

따라서 일반 투자자가 구글에 투자한다고 하면 알파벳A나 알파벳 C를 사면 됩니다. 알파벳 A의 티커는 GOOGL이고 알파벳 C의 티커는 GOOG입니다.

알파벳A, 알파벳C 무엇을 사야할까?

구글의 주식이 여러 클래스로 나누어 발행된 것은 마치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선주가 나눠져 있는 것이나 현대차, 현대차2우B, 현대차3우B로 나누어져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나라의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조금 더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구글도 그럴까요?

구글은 아직까지 배당을 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차후에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현재까지는 배당을 하지 않죠. 따라서 배당으로 얻는 이익은 없습니다.

그러면 가격은 어떨까요? 알파벳 A와 알파벳 C의 가격 비교 그래프입니다. 때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거의 일치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의 자사주 매입 정책으로 꾸준히 알파벳 C를 사들이기 때문 에 두 클래스 주식의 가격차가 거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a-알파벳c-가격비교-그래프

어떤 클래스의 구글 주식을 사는 게 좋을까 하는 질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는 생각이라면 의결권이 있는 알파벳 A가 좀 더 적당할 것이고 단기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어느 쪽이든 상관없을 것입니다.

​ 구글 주식 알파벳 액면분할

구글 주식이 분할된다는 소식입니다. 한 주에 2500달러가 넘기 때문에 선뜻 사기 힘든 투자자에게 희소식입니다.

알파벳의 액면 분할은 2014년에 2대 1로 이루어진 적이 있습니다. 2022년 알파벳의 액면 분할은 20대 1 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2022년 6월 30일 이전에 가지고 있는 주식에 대하여 7월 1일 액면 분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만약 현재 이미 알파벳에 투자하여 1주를 가지고 계시다면 7월 15일 이후는 20주를 가지고 있게 될 것입니다.

​​구글 알파벳 액면 분할하면 가격이 상승할까요? 지금까지 대형주의 경우에는 액면 분할은 보통 호재로 작용 하였습니다. 액면분할의 경우에는 주식이 쪼개져서 수가 많아지는 것이지 유상증자나 무상증자처럼 주식의 가치가 희석되는 경우와 다릅니다.

따라서 기업의 가치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액면 분할을 통해 주식 수가 많아지고 유동성이 풍부 해집니다. 알파벳에 투자하고 싶었는데 한 주의 가격이 너무 높아 고민한 분들에게 긍정적인 신호가 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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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A와 C클래스 차이 GOOGL 와 GOOG 차이는 알고 투자해야죠?

알파벳 A와 알파벳 C 차이점

알파벳 A주식(GOOGL)과 알파벳 C 주식(GOOG)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의결권에 있습니다. 구글 A는 주주로써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지만 구글 C는 의결권 행사를 하지 못합니다. 그 외에는 구글의 주식을 매수한다는 데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누구나 아는 사실만을 알려드리지 않고 더 자세한 설명도 추가하겠습니다.

일단 왜 구글의 주식이 두 개로 나뉘었는지 기업 역사를 봐 보겠습니다. 구글은 1998년 9월 4일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때는 전혀 대기업이 아니었죠. 그냥 검색엔진 하나 만들어놓은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30년이 지난 현재는 시가총액 1조 6000억 달러의 대기업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회사가 소기업을 거쳐,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나아가는데 주주나 임원들의 경영 간섭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경영간섭을 대주주나 임원들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더 많은 의결권이 필요했던 겁니다.

2014년 전 까지는 구글의 주식은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2014년 4월을 기점으로 알파벳 A와 B, C 주로 분할을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주식가치는 절반이 되었고 주식수는 두배가 되었습니다. ‘아! 주식이 두배가 되었으니 의결권도 두배가 되었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구글의 전략은 그게 아니었던 것이죠. A주의 의결권은 1주당 1표, B주의 의결권은 1주당 10표(!), C주의 의결권은 없게 만든 것이죠. 분할을 했던 당시에는 A와 C 주를 동일한 양으로 반씩 받았기 때문에 기존에 구글 주식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의결권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무려 의결권이 10표나 되는 B클래스는 왜 일반인들은 알지 못할까? 일반 투자자들은 본인이 사용하는 주식거래용 웹사이트나 어플로 확인을 하면 A클래스(GOOGL)이나 C클래스(GOOG)만 검색이 될 겁니다. 그 이유는 B클래스는 주식거래가 목적이 아닌 의결권만이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경영 간섭에서 자유로워지려면 누구보다 많은 의결권(주식)이 필요했던 것이죠. 하지만 B클래스는 시장에 유통시키지 않고 본인들만 보유를 하고, 심지어 그 보유한 주식이 1주당 10표의 의결권을 가진다면 경영간섭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가 있는 겁니다. 실제로 B클래스는 일반 투자자들은 매수할 방법이 없죠. 오로지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과 더불어 에릭 슈미트 등의 일부 임원들만이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과반수 이상의 의결권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가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이 분할되던 2014년에는 60%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현재는 55%까지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래도 과반수 이상이기 때문에 구글 경연진들 내에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꾸준히 낼 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주식을 분할하면서 당연히 잡음은 있었습니다. A클래스와 C클래스의 의결권의 차이 때문에 투자자들의 고소를 피하지 못했던 것이죠. 그도 그럴 것이 만일 A클래스와 C클래스의 가격이 10만 원으로 동일하다 그러면 어떤 주식을 사시겠나요? 저 같아도 의결권이 있는 A주식에 투자를 하겠습니다. 결국 프리미엄이 붙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투자자들은 모두 A클래스의 주식을 매수합니다. 그래서 구글은 알파벳 C 주주들을 위해 당근을 쥐어 주었죠. 그 당근이란 분할 후 1년 안에 A클래스와 C클래스의 가격이 1% 이상 차이가 난다면 그만큼 보상을 해 주겠다고 합의를 한 겁니다. 실제로 A클래스와 C클래스의 가격에는 차이가 있지만 아무리 차이가 난다 하더라도 1% 내지 2% 수준입니다. 그보다는 차이가 나지 않게 주의를 쓰고 있는 겁니다.

구글 같은 미국의 대기업은 스톡옵션으로 자신 회사의 직원들을 위해 주식을 주죠. 그러한 주식은 A클래스가 아닌 의결권이 없는 C클래스로 경영진들의 의결권에는 이상이 없게끔 하면서 직원들과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투자의 매력을 느끼게 하기에는 충분한 결정인 것이죠. 의결권의 차이 외에 다른 차이점은 유동성에 있습니다. 알파벳 A 주식이 알파벳 C보다 유동성 면에서 더 좋습니다. 알파벳 A는 아무래도 의결권이 있다 보니 프리미엄이 붙어 사람들의 관심이 알파벳 C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평균 거래량만 보더라도 최대 15%의 차이가 나죠. 일반 투자자들이 의결권을 행사할 일이 없기 때문에 굳이 A클래스를 매수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건 오로지 본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A클래스와 C클래스의 차이를 인지 하시고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알파벳 A주(GOOGL)는 1주당 1표의 의결권 (일반 투자자 거래 가능)

알파벳 B 주는 1주당 10표의 의결권 (일반 투자자 거래 불가)

알파벳 C 주(GOOG)는 무의결권 (일반 투자자 거래 가능)

주식시장의 액면분할만큼 신기한게 또 있죠. 바로 암호화폐시장의 하드 포크 코인과 소프트포크 코인입니다. 특히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의 차이는 8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알파벳 A 알파벳 C 가격 차이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알파벳 A는 의결권이 있지만 알파벳 C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동일한 가격이라면 당연히 A클래스에 투자를 하겠죠? 당연히 가격 차이는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가격 차트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GOOGL stock price

2021년 5월 27일 기준 A클래스의 가격은 2,380달러입니다.

GOOG stock price

동일한 날짜의 C클래스의 가격은 2,433달러입니다.

이것만 보셔도 감이 오실 겁니다. 당연히 의결권이 있는 주식에만 몰릴게 뻔한 걸 구글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차이가 나지 않게 하려고 부단한 노련을 하고 있는 겁니다. 동일 날짜의 가격이 오히려 C클래스가 높은 것만 보시면 알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결론을 맺자면 의결권에 의미를 두고 싶으신 분들은 A클래스에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1주나 100주나 1,000주를 가져도 주주총회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에는 씨알도 안 먹힌다라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싼 가격의 클래스를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구글의 투자를 해도 될까요? 많이들 묻습니다. 그들의 미래에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를 묻는 거겠죠. 현재 국내나 해외의 애널리스트들은 구글의 성장에 주목해 투자를 하고 있죠. 이번 7월 알파벳 액면분할에 대한 호재 소식이 나오면서 하락장 속에서 구글의 주가가 혼자 뛰어올랐습니다. 2월 3일 하루에만 약 200달러 가까이 오르면서 7% 이상 상승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위기와 기회는 공존합니다. 하락장에서 안전한 고배당주에 투자하실 분들은 하시는 것이고 많이 하락한 주식들을 저점 매수 타이밍이라 생각되시면 본인의 판단에 맞게 하시면 되는 것이죠.

※ 이 글은 투자 권유를 목적에 두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권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수익창출이 본인에게 나는 것처럼, 책임도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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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알파벳 A, C 주식 중에 무엇을 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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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알파벳의 수많은 자회사 중 하나이지만 구글이 알파벳 전체에서 미치는 매출 기여도, 인지도 등에서 매우 높기 때문에 구글 주식을 산다 = 알파벳을 산다로 융통성있게 통합니다. 하지만 막상 구글 주식을 사려고 하면 Alphabet A, Alphabet C 두 개의 주식이 상장되어 있는데요. 두 개의 알파벳 주식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기왕 사는 구글 주식, 둘 중 무엇을 사야 할 지 의견을 말해보겠습니다.

알파벳 A주, C주 차이점

Class A : 한 주당 의결권 1회 행사 가능한 보통주

Class B : 한 주당 의결권 10회 행사 가능한 내부자용

Class C :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

알파벳 A는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1회 행사할 수 있는 보통주입니다. C는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에 해당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당을 지급하지는 않습니다. B는 구글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외로 뱅가드, 피델리티 등 자산운용사도 일부 보유) 하지만 B는 시장에 유통되지 않아 개인 투자자들은 A와 C주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Class A vs Class C 무엇을 사야 할까?

왼쪽 이미지는 지난 1년 간의 주가 흐름이며 오른쪽은 지난 5년 간의 주가 흐름입니다.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여주지만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C가 A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또한 변동폭이 A대비 안정적인 게 특징이네요. 어차피 제대로 누리지도 못할 의결권을 가진 A보다는 C가 나은 선택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알파벳 A 주식 또한 자사주 매입을 할 수 있도록 약정을 수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7월 28일, A주식은 3% 넘게 폭등하는 반면 C주식은 오히려 음전을 하는 시장 반응이 있었습니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C가 A주식 대비 미세하게 높은 수익률을 보여왔지만 A주식도 자사주 매입을 통해 앞으로도 C 주식이 A주식보다 높을 지는 모르게 됐습니다.

자사주 매입이라는 메리트가 사라진 이상 A주식이든 C주식이든 아무거나 사도 될 것 같습니다. 구글은 아직 배당을 실시하지 않고 있는데요. 구글도 미래에 배당을 실시할 것을 예상하시고 배당을 받는 것을 선호하시면 우선주인 C가 더 많은 배당 수익을 얻을 수 있을텐데요. 하지만 구글도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무배당을 고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일지 모르는 배당을 보고 C를 사는 것도 좋지 않다고 봅니다.

결론은 알파벳 A (googl), 알파벳 C (goog) 중에 아무거나 사도 되며, 어차피 똑같이 흘러가지만 미래에 더 많은 배당 지급 시 더 많은 배당금을 기대한다면 C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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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 아니면 ‘GOOGL’, 어떤 구글 주식을 사야되는 거야? — Steemit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알파벳(Alphabet Inc.)의 티커는 ‘GOOG’와 ‘GOOGL’로 두가지다. 2019년 2월 17일 기준, 각각 1,113.65달러와 1,119.63달러다. 그러면 그 이유는 무얼까?

​짧게 말하면 주식 분할로 그렇게 된 것이지만, 보다 길게 말하자면, 구글의 공동 설립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그리고 에릭 슈미트 회장이 가능한 한 최대로 구글을 지배하려는 시도에서 나온 조치였다.

​이 두 티커는 A주(GOOGL)와 C주(GOOG)를 나타낸다. B주는 내부자들이 보유한 주식으로, 상장 거래되지 않는다. 브린, 페이지, 슈미트 그리고 일부 이사들이 보유 중인 구글 주식이 바로 B주다.

​2015년 구글은 ‘알파벳’을 지주회사로 하는 기업 구조를 만들었다.

A주와 C주의 차이

​구글은 2014년 4월 주식을 A사와 C주로 분할했다. 다른 1대1 분할과 마찬가지로, 주식수는 두배가 되었고, 주가는 절반이 되었다. 하지만 두 주식 간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A주의 의결권은 1표인 반면, C주는 의결권이 없고, B주는 의결권이 10표다. 분할 당시 주주들은 A주와 C주를 같은 양으로 받았기 때문에 전체 의결권에는 변동이 없었다.

​A주는 2억 9,830만주이고 B주 4,700만주이기 때문에, B주의 의결권이 4억 7,000만 표(61%)로 더 많은 셈이 된다. 따라서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이 필요하다면 A주를 사야 한다. 시장이 의결권에 어느 정도 가치를 부여하고 있기 때문에, A주가 약간의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다. 아래 차트에 그 차이가 나타나 있다.

A주가 C주보다 꾸준하게 프리미엄으로 거래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차이는 크지 않지만(많아야 2% 정도), 구글 측에서는 기업 인수와 직원 보상을 위해 계속 C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그래서 시장이 앞으로 C주를 더 크게 할인할지, 아니면 현재의 몇% 수준으로 유지할지 명확하지 않다.

C주

C주에 한 차례 반전이 있었다. 구글은 처음 주식 분할을 할 때 일부 주주들의 반대를 잠재우기 위해, 분할 후 1년 안에 C주 주가가 A주보다 1% 이상 떨어지면, C주 주주들에게 해당 만큼 보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럼에도 차이가 크지 않지만, 존재했다.

​B주의 경우, 브린과 페이지는 2015년 1월 말 약 4,600만 주의 B주를 보유했었지만, 그후 이 주식의 일부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15년 3월, B주 약 5,200만 주가 발행되어 있었지만, 2015년 4월 말 증권 거래위원회(SEC) 자료에 따르면, 브린이 일정 기간 B주 48,998주를 A주로 전환해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구글에서 그의 의결권이 다소 줄어들었다.

​결과적으로, 구글은 의결권의 절반 이상을 갖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구글 주식을 상당 부분 매수해도 상관없는 상황이다. 기존 투자자들이 이같은 지배 구조를 용인한 이유는 애플과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구글의 설립자와 경영진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다른 회사들도 이런 경우가 있지만, 특히 실리콘 밸리에서는 대부분의 회사들이 한 개인의 원대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더 두드러지고 있다.

​하지만 모든 투자자가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구글의 좀 더 특이한 모험, 예를 들어 스페이스X에 대한 투자, 자율 주행 자동차에 대한 투자 등을 회사의 수익과 평판을 움직이는 핵심 사업인 검색 및 광고 부문의 방해물로 보는 이들도 분명히 많다.

결론

​비록 작긴 하지만 시장에서 거래 중인 구글 주식 두 종류의 주가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주주총회에서 의결권 중요하다면, A주를 목표해야 할 것이다.

​자료 출처: Investopedia, “GOOG or GOOGL: Which Stock Do You Buy?”

구글 주가 확인 방법 알파벳 A주와 C주 차이

구글 주가 확인 방법

챔기름씨가 매일 쓰는 크롬과 안드로이드 그리고 매일 시청하는 유튜브 그리고 매일 접속하게 되는 애드센스 등 이 모든 서비스가 구글에서 나온다니 구글 주가가 당연히 궁금해지는 것은 인지상정. 미국 주식시장에서 구글 주식을 찾고 주가 확인과 주식 매수를 하려는데… 시장에서 구글로 검색하면 없다.

크롬에서 구글 주가를 검색하면 나오는 화면

구글 주가 확인은 알파벳 A주 그리고 알파벳 C주로 확인해야한다. 티커는 각각 GOOGL 그리고 GOOG 이다. 둘 다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구글이 포함된 복합기업 알파벳의 주식이다.

알파벳 A주와 C주의 차이

A와 C는 있는데 B는 없다. B는 알파벳 회사의 임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라고 한다. 투자자들은 시장에서 A주 혹은 C주를 매수할 수 있다. 둘의 차이는 의결권의 차이다. A주에는 의결권이 있고, C주에는 의결권이 없다. 다른 차이는 크게 없으며 알파벳 주식 그러니까 구글은 배당을 주지 않는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본주와 삼성전자 우선주처럼 배당의 차이도 없다는 것이다. 의결권의 차이만 생각하고 골라도 될 듯.

가격 면에서는 약간의 시세차가 있으나 크게 다르지 않다. 원래는 의결권이 있는 A주가 조금 더 프리미엄이 붙어 약간 비쌌다고 한다. 그러나 요즘은 약간의 차이로 C주가 더 비싸게 거래된다. (구글은 A주 C주를 나눌 때 C주의 주가가 A주보다 1% 이상 떨어지면 C주의 주주들에게 떨어진 만큼을 보상하겠다고 약속한 바가 있다고 한다)

구글 주가 확인보다 실적 확인 먼저

매수를 앞두고 가장 중요한 것은 구글 주가보다 실적이니 지난 3분기 실적을 확인하기로 한다. 팬더믹 이후에 FANG중에서도 가장 지지부진했던 주식이 바로 알파벳이었다. 애플을 비롯해 아마존 등 고공행진을 할 때 따라가지 못했던 알파벳은 여행이나 서비스업의 부진에서 비롯된 광고 수입 감소가 눈에 띄었었다. 그러나 3분기 실적은 반전을 보여줬고 지지부진하던 주가는 약간 탄력을 받았다.

구글 3분기 실적 서머리 1 구글 3분기 실적 서머리 2

전체적으로 모두 양호한 상태.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다면, 안드로이드를 이용한다면, 구글 검색을 이용한다면, 애드센스를 이용한다면 한 번은 살펴봐야 할 게 바로 구글이 아닐까 싶다. 대체할 수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인지 아닌지 고민해보고 매수를 결정해야겠다.

구글 주식 액면분할 소식 + 알파벳 A 알파벳 C 차이점?

얼마전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이 20대 1의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이 다소 힘들었던 구글 주식을 저렴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게 될 전망인데요, 그동안 구글 주식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주 승인 절차를 밟은 뒤 빠르면 7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 글에서는 구글 주식인 알파벳 A와 알파벳 C의 차이점, 그리고 액면분할 시 대략적인 가격,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알파벳 A와 알파벳 C, 무슨 차이?

미국 주식 시장에서 구글 주식을 찾으려면 ‘구글’이 아닌 ‘알파벳’을 찾아야 합니다. 구글은 알파벳 A, 알파벳 C와 같은 이름으로 주식 시장에 상장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구글은 2015년 사명을 알파벳으로 변경하며 지주사로 전환한 바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구글 주식은 알파벳 A, B, C로 나뉩니다.

알파벳 A(GOOGL) : 주당 1표의 의결권을 행사 (보통주 개념)

: 주당 1표의 의결권을 행사 (보통주 개념) 알파벳 B : 주당 10표의 의결권을 행사. 내부자 주식으로 상장되어있지 않아 일반인들은 매수할 수 없습니다.

: 주당 10표의 의결권을 행사. 내부자 주식으로 상장되어있지 않아 일반인들은 매수할 수 없습니다. 알파벳 C(GOOG) => 의결권이 없음(우선주 개념)

즉, 우리가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은 알파벳 A, 알파벳 C라고 보면 됩니다. 알파벳 A는 국내 주식의 보통주, 알파벳 C는 우선주와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 우선주 : 배당 등 재산적 내용에서 우선권을 가지나 의결권이 부여되지 않는 주식을 뜻합니다.

알파벳 A, C 의 가격을 살펴보면 차이가 얼마 나지 않습니다. 의결권이 있는 알파벳 A가 약간 비싼 정도입니다. 저같은 소액 주주의 입장에서는 의결권이 있든 없든 사실상 별다른 차이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 저렴한 알파벳 C를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 구글 주식 액면분할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은 지난 1일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20대 1의 비율로 주식 분할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참고 : 액면분할이란?

기존 발행주식을 일정비율로 분할해 발행주식수를 늘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액면가액 5,000원짜리 1주를 둘로 나누어 2,500원짜리 2주로 만든다고 보면 됩니다.

보통 주가가 너무 비싸 매매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이를 잘게 쪼개 소액으로도 매매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구글 주식 액면분할 시 1주당 가격

현재 이 글을 작성중인 2월 4일 종가 기준으로 알파벳 A 주식 가격이 약 2,866달러 정도인데요, 원화로 따지면 1주당 가격이 약 344만원 정도 되는 셈입니다. 꽤나 비싼 금액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1비율로 액면분할이 실시될 경우 1주당 가격은 약 143달러(원화로 따지면 약 17만 1500원 정도)로 저렴해집니다. 수입이 적어 구글 주식 1주 사기에도 버거웠던 사람들에게는 접근성이 훨씬 높아지는 것이죠.

# 구글 2021년 4분기 실적과 앞으로의 전망

최근 발표된 2021년 4분기 실적을 보면 꽤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분기 매출은 753억3천만 달러(한화 약 91조739억원)를 기록했는데,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2%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전체 매출액 중 많은 부분은 유튜브 광고 등 인터넷 광고 매출이었는데요, 612억4천만 달러(한화 약 74조391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한 수치였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abc.xyz

또한 4분기 순이익은 206억 달러(24조9천억원), 주당순이익은 30.69달러로, 시장예상치(27.56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출처 : https://abc.xyz

티스토리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아 소소한 수익을 얻고있는 블로거로서, 저 역시 예전부터 구글 주식에 대한 관심은 계속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진 돈이 워낙 없는지라 너무 비싼 주식 가격 때문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올 7월부터 주식 액면분할이 실제로 이루어지면 매수를 고려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글 주식의 전망에 대해서는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한 예측은 힘듭니다. 하지만 날로 커지는 유튜브의 영향력과 본격적으로 펼쳐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고려했을 때 그만큼 구글의 전망도 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우량주식인만큼 사두고 오래 보유하면 괜찮을듯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만 배당이 없는 점은 조금 아쉽네요. 미국 주식의 장점 가운데 하나가 바로 배당인데 말이죠.)

지금까지 구글 주식인 알파벳 A, C의 차이점과 구글 주식 액면분할 소식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구글 주식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참고로 본 글은 투자를 권하는 내용이 아니며, 투자의 결과는 투자자 개인에게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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